계기 = 계속 떨어지는 청약 해모로 130번대 예비를 받고, 아내와 고민에 빠졌다. 이렇게 계속 시간을 보내면 될지 말지를 집을 사자는 이야기에 각각 가족에게 돈을 빌려보자는 이야기에 말다툼도 있었다.
다음날 아내가 출장을 가면서 짓고 있는 대단지 아파트 (이편한세상)을 발견하고 분양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내의 상사 중에 한 분은 부동산 고수이신데 (최소 5채 이상, 각각 10억 가까이하여 50억 이상 자산 추정) 집에 대한 고민 이야기가 나오자 관련 아파트를 바로 검색하고 부동산에 전화를 바로 걸어 네고를 해주셨다.
(인사 따윈 없음) 사장님 몇 동 몇 호 얼마예요? 에이 그럼 좀 깎아줘야죠.
우리 애들 보낼 테니 한..........
#01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권 찾아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