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부랴부랴 배고파서 콘치즈 해먹 닥치고 떡볶이 이벤트 했을때 받았던 치즈가 남아서 그거랑 마요네즈랑 굽네치킨 마블링 소스 섞어서 만들었다.... 짱 느끼하지만 짱 맛있게 먹음 다 먹고나서 잰 몸무게 ㅋㅋㅋㅋㅋ 다시 찐건가 공복이 아니라서 구런건가...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7-8키로 감량 (운동도 안했는데 어쩌다?) 지방 짱 두둑한 돼지 그랴도 근육이랑 골격량은 정상이라 다행이다....
신체나이는 크흠 정리의 신... 대단해요 근데 자전거 왜 이렇게 많지 오랜만에 이끌려서 탐 날씨가 매우 좋았음 자전거 타고 3.5km 달려서 사우동 왔는데 원래 가고자 했던 콩나물집 브레이크 타임 걸려서 다시 빠꾸....
좋아하는 순대국집 가려다가 순대국집도 브레이크 타임이라 그냥 왔던길 다시 되돌아감....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가는길 박천순대국이 있다는 것 오히려 좋아 라이딩 후 순대국 먹우러온 20대 여자 ,,, ㅋㄷㅋ 어쩌면 백수인 지금만 이런 기쁨 느낄 수 있다 박천순대국 짱 맛있는데...
원문 링크 : 오랜만에 올리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