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벽지 재단 커팅 마무리 셀프로 벽지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벽 길이에 따라 남는 자투리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 정리할 때 어떻게 처리하는게 편했었는지 등 마무리 작업에 대해서 정리해봤어요. 벽지 마무리 재단 콘센트 부분, 또는 스위치 부분 등 하단 남는 부분 양 옆 남는 부분 등을 정리를 해주어야 해요.
바로 정리를 하시는 분들도 영상을 보면 꽤나 보였는데요, 어필미홈은 풀 먹은 벽지가 젖어있을 때 칼이 잘 안들거나 가위로 억지로 짜르다가 찢어져 어느정도 건조가 된 후 자르는 것이 더 깔끔하게 잘라진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는 벽지의 상태, 계절의 온도에 따라 다를 것 같다는 경험상의 의견입니다.
완전히 말랐을때는 또 벽지가 쪼그라 들기에 길이가 생각한것과 다르기도 했어요. 결론은 살짝 말랐을 쯤에 잘라내는게 가장 쉬웠는데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고, 거실 전체를 도배를 하고 움직이는게 만만치 않다 보니까 거의 다 건조한 상태에서 잘라 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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