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셀프 리폼 드디어 마지막 현관문 이야기 현관문 시트지로 하다가 시트지 한번 찢어먹어 준 후에 페인트칠 마저 색상 선택 실패 한 후 (모두 예쁘다고 해주셨지만 실제 색상은 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다시 마지막 시도 하게 된 후기 입니다.
현관문 셀프 리폼 페인트 색 정하기 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로 진행을 하기로 결정한 건 앞서 말했던 페인트 실패 때문이었는데요, 색상을 고심끝에 베스트는 베스트이며 조색을 새로 하는 색보다 남들이 많이 사는 색으로 선택하자는게 결론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실제 색상을 보지 않는 이상 한번에 성공하기가 힘들겠다는게 어필미홈의 결론이었고 후기를 아무리 봐도 사진 찍는 색감차이가 명확하게 개인의 상황마다 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결론은 베스트 색상 중에 어필미홈의 로망이었던 레몬, 아이보리, 버터 계열 느낌을 선택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결정한 색은 트윙클 색상이었어요.
S 0510-Y30R 벽지로 칠하신 분 후기도 보고 결정했고, 전보다는 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