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색 창틀 화이트 페인트로 만들기 거실에서 체리색 창틀 페인트를 하지 않은 이유는 거실 창문은 이미 유광의 번쩍거리는 페인트로 도색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유광이 아닌 페인트로 덮는 작업만 하였기 때문에서 영상이나 사진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것 같아 포스팅을 올리지는 않았어요.
침실이 있는 창틀은 체리색 필름 작업이 되어있었지만 일부 뜯어져 있어서 보기 싫을 정도였죠. 집주인분이 칠해도 괜찮다고 했고, 맨처음에는 그냥 필름지를 제거 할까?
하다가 막상 끝에 뜯어진 부분만 칼로 제거를 해보니 전체 제거를 하는게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래서 보기 싫으니 페인트로 칠하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이트 페인트칠 창틀 도색 삼화페인트 첫번째로 창틀을 칠하기 위해 필요했던 것은 바로 어필미가 늘 강조하는 청소입니다. 일단 창틀을 깨끗이 닦아주고요.
찢어진 필름지 부분을 잘라내는게 좋습니다. 어필미홈처럼 창문 칠에 대해 집주인분과 상의한 게 아니라면 창틀을 칠하는 부분은 조금 유의를 해...
원문 링크 : 체리색 창틀 페인트 도색으로 깨끗한 화이트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