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데코타일 셀프 장판위에 시공 가능 어필미홈이 여태 많은 시공을 보여드렸는데요, 접착식 장판커버도 깔아봤고 벽지도 해봤고 실리콘부터 퍼티 등 여러가지를 진행해봤어요. 그 중에서 사실 바닥은 진행을 할까말까 고민을 했던게 9개월의 긴 공사 시공기간과 이제 다음달이면 이 집에서 이사온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긴 하더라고요.
공사를 한창 했을 때 너무나 힘들었던 터라서 바닥을 하는게 엄두가 안나기도 했고, 가구를 다 빼거나 옮겨야 하기에 쉽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그 긴 고민 끝에 아무래도 사진을 찍거나 할때 바닥이 옛날 장판이고 거실은 오래된 노후마루라 보기 싫은 마음이 컸어요.
바닥이 바뀌면 완전히 달라보이는 것을 옷방 장판을 깔았을 때 확실히 느꼈기에 결심이 섰던 부분이에요. 바닥 데코타일 셀프로 셀인룸 셀인룸 데코타일은 타일러그 종류와 데코타일 두개가 있어요.
겨울에 많은 러그를 사용해봤기에 아무래도 바닥은 첫도전인 데코타일을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
원문 링크 : 바닥 데코타일 셀프 장판위에 사는곳 시공 종류 고르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