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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꾸 일명 커튼꾸미기 벽꾸가 아니라 커튼을 꾸민다면

 커꾸 일명 커튼꾸미기 벽꾸가 아니라 커튼을 꾸민다면

벽꾸가 아니라 커꾸 커튼꾸미기 오늘은 퇴근하고 구옥꾸미기 시리즈 오랫만에 가져와봤어요. 벽꾸 들어보신적 있나요?

일명 집꾸미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용어 중에 하나인데요. 바로 벽꾸미기에요.

벽을 꾸민다는 말인데 이게 특별한가? 싶을 수 있는데 벽꾸 뭘 할 수 있는건지 이야기 하고 커튼꾸미기 가볼게요!

벽꾸미기 일명 벽꾸라고 불리우는 벽꾸미기는 다양한 포스터, 액자, 커튼 등을 활용해 여러가지로 꾸미고는 해요. 벽꾸미기 인테리어가 검색어로 있을만큼 이제 집을 꾸미는 것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어찌보면 조금은 익숙한 단어라고 할 수 있죠.

첫번째로 보통 벽에거는 액자, 포스터들을 많이 활용하는데 한두개가 아닌 전반적으로 아주 많은 아이들을 배치하여 꾸미는 것을 지칭하더라고요. 요새는 벽선반이나 벽에 설치하는 가구들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편인데 바닥공간을 활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시각적으로도 예뻐서 눈길이 많이 가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시계도 벽꾸미기에 많이 활용을 하는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