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1순위로 생각하는 집 코스트코 간식템 올해 2026년이되면서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건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올해 35살을 넘기며 36세가 되면서 건강 적신호를 매번 느끼기는 해요.
그러면서 아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게 기름지거나 짜고 단 간식을 섭취했을 때 위에 통증이 좀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올 한해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결심한 분들을 위한 간식리스트 한번 가져와봤어요.
올해 코스트코 회원권 인생에서 처음 끊으면서 자주 다녀보기로 했는데 딱 눈에 꽃혀버린 리스트들 바로 보여드릴게요! 커클랜드 무염믹스넛 첫번째로 눈에 보인건 무염믹스넛이었어요.
아무래도 견과류 믹스를 살때 설탕이나 소금이 가미된 제품들이 더 익숙하실 수 있는데 건강에는 좋지 않잖아요. 어필미홈은 어릴때부터 엄마가 간식으로 꼭 무염 견과류를 챙겨주셨거든요. 1.3키로에 25,590원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보통 작은 견과류 한봉지가 50그램정도 되니까 100그램에 2,265원으로...
원문 링크 : 건강1순위로 생각하는 집이 무조건 담는 코스트코 간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