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스타벅스 엠디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어필미홈은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인데 한달에 한번씩 복지 개념으로 스타벅스 3만원권을 받고 있어요. 스타벅스를 매번 갈일이 생긴다던지 스타벅스를 크게 즐기는 브랜드로 선호하는 편도 아니기는 해서 가끔 약속있을때 또는 케이크가 먹고 싶을 때 이따금 사용을 해왔는데요.
그동안은 엠디를 모아볼 생각을 못하다가 이번에 발렌타인데이를 맞아서 굉장히 다양한 엠디가 있는 것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어서!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기존 스타벅스 제품에 대한 생각 어필미홈이 원래 그린을 막 크게 선호를 한다던지 스타벅스 로고가 예쁘다던지 라는 생각을 기존에 가지고 있지 않아서 초록이 들어간 스타벅스 고유의 머그컵이라던지 텀블러는 동하지 않았어요. 집에 딱히 초록색 머그, 텀블러를 두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제품은 핑크나 하트를 이용한 제품이 많이나와서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텀블러류 아무래도 스타벅스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