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옥셀프인테리어 컨텐츠로 시작된 제 계정이 벌써 일년 구옥빌라 계약도 어느덧 5개월 정도만을 남겨두고 있더라고요. 진작에 이걸 올렸어야 하는데 조금많이 늦었네요.
퇴근하고 퇴사하고까지 했던 어필미홈의 공사일기 총 8편 기대해 주세요. 총 8개의 시리즈로 구성을 하려고 하고 오늘은 현관문 존 후기 올리려고 합니다.
처음에 이사를 왔을때는 호기롭게 수리하리라 생각했죠 하지만 인테리어 비용이 비싼데는 이유가 있다고 주변에서 물어보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현관문이 칙칙한 색이어서 마음에 들지 않았고 전세집이기 때문에 시트지로 진행을 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현관시트지 쉽지 않았고 결국 주문한 시트지는 찢어지고 포기하게 되는 장벽에 부딪히게 됩니다.(실패) 그 다음 선택지는 호기롭게 페인트였는데요.
휴대폰 필름 붙이기 어려운 사람 pick 젯소 1회 도포 페인트 2회 도포 했지만 색상이 가려지지 않았어요. 몰딩 칠하는거랑, 또 철문 칠하는거랑 발색도 다르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