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크게 손대지 않은 곳 베란다 세탁실 어필미홈 영상에서 거의 등장한 적이 없고 실제 진행한 영상을 아직까지도 올리지 않아서 공개가 안되었던 곳이에요. 실제로 촬영할 일도 없는곳이기도 해서 세탁기 일부만 공개가 된 적은 있어요.
크게 별거는 없지만 요고도 한번 짧게 나마 남겨봅니다. 세탁실은 사실 손대기 힘든구조 구옥이기도 했고 일단 여기에서 딱히 뭘 할만한 공간이 없었어요.
어필미홈은 원래도 맥시멀리스트였기 때문에 짐이 많아서 거실과 침실 주방 생활권 외에는 많은 물건과 짐을 보관해야 했기에 치우는데 한계점이 명확했던 공간입니다. 바닥 옥색 타일이 최악이었던 부분이죠.
뭘 어떻게 놓아도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았던 공간이기도 하고 근 여기 1년 사는동안도 전혀 수리하지 않고 사용했던 부분이에요. 가림막 설치 세탁실처럼쓰던 세탁기의 오른쪽 한켠에도 짐더미와 뒤에 배관이 보여 보기 좋지 않았는데 마침 가림막 커튼을 협찬 받아서 그 옆 벽에 설치해 주었습니다.
체커보드 조립식 타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