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담요 첫사용으로 프롬비 극세사 온열담요 제품 만나봤는데요 전기장판이랑 온수매트 등 모든 겨울 제품을 다 사용을 해본 것 같은데 또 전기담요는 오늘 처음이라 두근세근 하더라고요. 특히나 겨울에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 어필미홈이라 더 기대가 되는 겨울 준비템이었어요!
색상은 기본 전기장판 같은 그레이랑 어필미홈이 오늘 만나본 프리미엄럭스퍼로 구성이 된 허니베이지 색상 두가지 중에 골라보실 수 있어요. 극세사 전기담요 어필미홈이 예전에 남편이 본가에서 가져온 극세사 낡은 이불을 제외하고는 신 극세사 제품은 들인적이 아직 집에 없는데 처음 온 프롬비의 전기담요가 극세사에요.
확실히 털이 뿜뿜하니 겨울 제품 느낌이 확 나더라고요. 모피같은 느낌의 풍성한 털찐 느낌이라 더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졌어요.
또 아무래도 전기장판은 딱 침대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는 느낌인데 전기담요는 쇼파에서 책상에서 침대에서 다 옮겨가면서 사용할 수 있어서 공간 활용성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이동할때 들고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