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미홈은 집수리나 DIY에 관심이 많이 높은 편인데요. 매번 집에서 입는 잠옷이나 예쁜옷을 입고 작업을 하기에는 작업의 불편함을 느꼈어요.
쭉 둘러보다가 딱 작업하기에 좋은 주머니가 충분히 많고 각종공구를 착용하기 좋은 제품이 있더라고요. 딱 작업용으로는 착붙인 오늘의 제품 소개드리도록 할게요.
색상 작업용이지만 예쁜 것이면 더 좋은건 너무 당연한 부분일건데요. 디자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중에 색상이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었어요.
특히나 캔버스 재질을 사용한게 매력적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브라운색상, 그레이, 블루 세가지였는데요. 적당히 빈티지한 느낌이 가미된 느낌이라 더 전문가 같은 느낌을 주는 색상을 잘 뽑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필미홈은 원래 개인적으로 가을웜톤하고 거리가 먼 톤이지만 작업용으로는 브라운이 전문가적인 느낌이 더 높아보여서 브라운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납 실용성 작업용 수납앞치마 라고 해도 될 만큼 수납공간이 굉장히 많은 제품이에요.
사실 작업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