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날파리가 기승을 부리는 집 있나요? 바로 어필미홈 집이에요.
구옥에서의 생활이 벌써 이제 20일 남짓 밖에 없긴하지만 벌써 슬~ 벌레가 집에서 생기기 시작했더라고요. 지난주까지만해도 약간 쌀쌀하다 싶었는데 밖에 나가니 덥다고 느껴지기도 했어요.
딱 이번주에 벚꽃도 피고 확실히 많이 더워지기는 했더라고요. 은근히 방충망이던 어디서 비집고 벌레가 들어올 때도 있었고 하수구나 이런부분도 낡고 수리가 어렵다 보니 벌레도 생기는 듯 하더라고요.
이제는 워낙 벌레가 극성이라 포충기가 생활 필수품이라고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여름도 더 습해지고 하다보니 작년엔 더 기승이었어요. 올해 어필미홈 집에 벌레걱정을 덜어줄 울트라트랩 포충기 가져와봤습니다. 130만대 판매량 일단 100만대 이상도 놀라운데 그 이상의 대수를 판매했다고 하니 믿고 살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아무래도 10만대라고 하면 좀 적은 느낌인데 100만대는 나오기 힘드니까요. 무상 a/s도 1년이 보통은 평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