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투셰는 딱 브랜드 시그니쳐 같은 독특한 느낌과 감성 색감이 있어서 바로 알아보는 브랜드에요. 세이투셰는 뭔가 어두우면서도 묵직한 느낌이 드는 가구들과 소품 패브릭 등을 만드는 브랜드로 이미 어필미홈이 자주 보고 있던 브랜드 중에 하나기도 해요.
디자인이 흔하지 않으면서도 유니크한 부분이 있어 눈에 띄더라고요. 오늘은 세이투셰의 시그니쳐인 페르시안 라인은 아니지만 당구를 칠때 공들을 모아주는 랙을 모티브로 한 귀여운 마우스 패드를 가져와 봤어요.
세이투셰가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만든 브랜드라는거 알고 계셨나요? 어필미홈도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요.
사실 악동뮤지션은 어필미홈이 좋아하는 노래 부류기도 해서 자주 듣기도 하는데 가수 자체에 팬심이나 이런 마음을 가져본적은 살면서 없다보니 개인적인 부분은 몰랐는데 요고는 좀 놀랬어요. 21년도에 악뮤 이찬혁님과 사진작가 임재린님이 같이 만든 브랜드라고 합니다. 투셰는 펜싱에서 찔린선수가 상대의 득점을 인정하며 외치는 말인데 고객이 제품을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