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투명으로 비치는 영롱한 유리 다기세트 어필미홈은 요새 부쩍 홈카페존과 집에 예쁜 그릇, 차, 커피에 관심이 많이 높아진 부분이 있는데요. 오늘 정말 영롱하다!
싶은 다도 다기 세트를 가져와봤는데 아마 보면 반하실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반투명 텍스쳐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도자기 다기가 아닌 부분이라는 건데요.
투명한 유리도 아니고 딱 반투명한 텍스쳐라서 빛이 비춰지면 빛이 사르르르 통과해서 영롱한 느낌이에요. 빛을 머금은듯 아닌듯한 딱 중간의 경계의 텍스쳐라서 차를 꼭 마시지 않을 때 그냥 올려두어도 소품의 역활까지 가능한 다기에요.
홈 다도가 처음이라면 집에서 힐링으로 다도가 유행이라면 유행이라고 할 만큼 요새는 보편화 되었는데요. 아직은 친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어떤 다도세트를 살까 고민이 많으실텐데 요 구성 하나면 입문으로 딱이거든요.
어떤 용도가 있는지부터 어떤 구성인지까지 설명드릴게요. 개완이란 차를 우려내는 찻잔을 의미해요.
뚜껑과 찻잔 받침으로 구성이 되는데...
원문 링크 : 다도 다기세트 찻잔 티타임으로 홈카페존 주말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