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자주는 안읽지만 한번 읽을때 편하고 싶었어요 어필미홈보다는 책은 남편이 최근들어서 많이 읽는 편인데요. 집이 지금은 좁다보니까 책을 읽을 공간도 마땅히 없다보니 보통 침대에서 읽게 되는데 조금 더 편하게 책도 읽고 침대에서 거의 모든생활을 하는 남편이 편한게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걸 발견했어요. 북레스트?
책을 읽다보면 몸이 뻐근하기도 하고 화장실도 가고 하면서 책갈피를 많이 사용을 하고는 했는데 책을 덮어서 사용을 해야 하고 바로 와서 다시 읽을건데 책갈피를 일일히 끼우는게 귀찮잖아요. 책 안꾸겨지고 모양 유지하면서 딱 보던 곳을 체크할 수 있는 북레스트 요새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꼭 요새는 외부에 있는 카페가 아니라 집 한 공간에서 모든 작업과 휴식, 독서도 다 할 수 있는 예쁜집에 사는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이런 감성 제품 눈길이 가더라고요. 디자인 가장 중요하게 이 제품이 눈에 들어온 이유는 바로 디자인 때문인데요.
인테리어를 전공한 어필미홈은 아무래도 이런 디자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