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향도 인테리어의 일부분이다 라고 요즘 부쩍 생각하는 어필미홈인데요. 집이라는것도 사람처럼 체취라는게 존재를 하기 때문에 집에 향이 좋지 않다면 그 사람의 옷과 몸에서도 좋지않은 냄새가 배어 다른 느낌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특히나 구옥에 살면서 가장 많이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해요. 어필미홈은 이전에 시즌 1 집에서는 신축빌라에서 살았었는데 이번에는 30살이 다되가는 구옥이다보니 집 한켠에서는 좋지 않은 냄새를 맡을때도 꽤 있더라고요.
또 꼭 그렇지 않다고 해도 집 안에 자연스럽고 따뜻한 향기가 머무는 건 기분을 바꾸어 주기도 하는것 같아요. 오늘은 공간의 향을 인테리어 하는 홈프래그런스 에이팁 스탠스 룸스프레이 사용해본 후기 말씀드릴게요.
룸스프레이란? 사실 룸 스프레이라는게 아직은 그렇게 익숙하고 친숙한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한국에서는 많이 사용이나 통용되기 시작한지 오래지 않은 듯 하고요. 그렇기에 공간 향기내는 법을 검색하시면 많은 방향제와 탈취제를 찾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