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미홈은 사실 옷부자에요 리빙만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사실 옷도 화장품도 관심이 많은데다가 맥시멀리스트로 주변 친구들도 알고 있는데요. 항상 물건을 버리는 것도 어렵고 정리를 하는것도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고요.
특히나 버리기 어려운 것은 옷이었는데 이사 오고 새집이 3룸으로 커졌는데도 옷 수납의 한계를 느끼게 되니까 아 정말 필요한 것 외에는 버려야겠다 라는 버려야할 용기가 나오더라고요. 옷을 못찾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아직은 안버릴 옷들도 너무 많아서 행거가 보기 싫게 뚱뚱하고 정리가 안되어서 무슨 옷이 있는지 안보여 옷을 잘 못입게 돼요. 많은 옷들이 무용지물이 되는경우가 있었는데 이 문제를 단박에 해결해줄 정리 신박템 오늘 소개할게요.
이거 하나면 바로 줄어든다고? 일반적인 옷걸이로 행거에 옷을 걸었을 경우에 옷들을 겹쳐서 두게 되는데 그럴 경우에 옆으로만 늘어나는 부피를 줄여주는 원리인데요.
포화상태의 행거 정말 생각해보면 간단하면서도 어렵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