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빌라 셀프리모델링 드레스룸 옷방 쪽방으로 있던 곳 벌써 6편까지 와버린 구축빌라 셀프리모델링 옷방 편인데요. 요기도 사실 거의 창고형 방으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이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옷방 쪽방으로 달려있던 곳 처음에는 이랬습니다. 여기에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열리지 않는 창문이 두개가 있다는거에요.
채광은 잘 들어오는데 열수는 없어요. 열리는 창문이 있는데...
곰팡이가 이모양 전혀 관리가 안되고 있었고 결로가 가득했죠. 또 또 벽지 까면 되지 벽지를 까는거 이제 이골이 났을 때쯤 벽지제거제를 반신반의로 구매해요.
근데 진짜 효과는 있더라고요? 막 드라마틱하진 않은데 이때 손목 좀 그래도 덜쓴 것 같다는 느낌정도는 있었어요.
공사를 더위 시작하는 6월에 시작을 했는데 웬걸 공사가 이때 시작이 11월이었어요. 겨울이 훌쩍 다가올때라 저때 진짜 옷 껴입고 환기하고 히터 키고!
난리부르스도 아니었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또 새록새록이네요. 여기도 금은 보수하고 가야지 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