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업체 없이 반셀프로 주방 바꾸기 예쁜 주방 가지고 싶었지만 현실은 2평은 될까 싶은 주방이에요. 어필미홈이 원래 요리를 못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주방은 공개를 잘 안했었거든요.
남편이 요리를 매우 잘해서 한번 구옥수리일기에 등장을 시켰었는데 남편 전용 (?) 주방존입니다.
이사가면 더 예쁜 주방에서 요리를 해보고 싶어요. 제일 먼저 한건 거슬렸던 상부장 페인트 처음에 하단에 이미 하부장이 다 썩어서 전 세입자가 다 망가뜨려놓은 상태라서 교체를 해주시기로 해서 새거였어요.
사실 굉장히 저렴한 제품으로 해두셔서 태는 별로 안났어요. 상부장은 페인트가 많이 까져있었고 어필미홈은 그게 마음에 안들었죠.
그냥 페인트로 칠해서 끝내버렸습니다. 주방 타일은 왜 깨진걸까 냉장고 들어오기 전에 자리에 모두 다 깨진 주방타일이 정말 보기 싫었는데 세월의 풍파라고 느껴졌죠.
전 집에 옵션으로 세탁기 냉장고가 있어 새거를 사지 않았었는데 새 제품을 놓아도 티가 안나더라고요. 그 전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