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어플로 간편한 배송세탁소 드라이클리닝 런드리고 사실 블로그 의무는 없는 글이기에 어필미홈 맘대로 적어보는 첫 세탁어플 사용후기 이전에는 집 근처 크린토피아가 두군데나 있었기 때문에 도보로 방문해서 세탁을 맡겼고 가격도 뭐 나쁘지 않았던 기억으로 늘 그렇게 겨울옷은 드라이클리닝을 맡겼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사오고 나서 드라이클리닝을 맡겼었나 생각을 해보니 한해를 건너뛴거에요.
여기 근처에 없더라고요. 일반 세탁소는 집 근처에 있는데 기존에 일반 세탁소에 맡겼다가 옷이 다 망가진 적이 있었기 때문에 맡기기 찝찝하더라고요.
집에서 세탁물 수거까지해서 집 앞까지 가져다 주는 것이 있다? 알고 계셨나요~?
한 아날로그 하는데 신문물한번 사용해보게 되었는데요. 세탁 어플 런드리고 사용하는법 사용 후 만족도 어땠는지까지 다 보여드릴게요.
런드리고 앱 사용법 어필미홈은 이번에 15만원 포인트를 제공 받고 사용을 처음 해보게 되었는데요. 결제수단은 개인적으로 정하시면되고 어필미홈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