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다보면 집냄새 라는게 있어요 요새는 향테리어라고도 부르더라고요! 어떤 사람에게서는 쿰쿰한 고유의 냄새가 나고 어떤사람에게서는 향기로운 은은함이 남는 것 회사에서 지인에게서 느끼신 적 있을거에요.
어필미홈은 그 사람이 어떤 집에 사느냐에 따라 사람 체취라고 해야할까요? 그게 다르다는 것을 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부터 딱 느껴지는 게 있더라고요.
그러하기 때문에 집에 고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게 매우 중요하답니다. 공간 리빙의 향 어필미홈 집 템 3가지를 소개해볼게요.
공기를 맑게 만드는 순수한 밀랍초 순수하게 정제된 밀랍으로만 만든 트루동 브랜드의 초는 꽤나 가격대가 있는데요.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바닥으로 떨어뜨려준다고 해요.
한마디로 공기청정의 기능을 한답니다. 남편도 "와, 이거 뭐야 무슨향이야" 라고 물어볼 정도로 달콤한 향도 빼놓을 수 없어요!
향기도 정말 좋은 브랜드 중에 하나지만 공기 자체를 정화해주는 기능이 있다는 점에서 칭찬할만한 제품이에요. 냄...
원문 링크 : 향테리어 몸에서 냄새나요 소리 안듣는 집향기비결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