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직접 나서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최악의 산불 피해가 우려된다”며 모든 자원을 동원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한덕수 총리 대행의 담화 내용과 정부 대응 방침을 한눈에 정리해 드릴게요.
현재 산불 상황 경남, 경북, 울산 등지에서 동시다발로 산불 발생 불길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으로 확산 중 역대 최악 규모로 기록될 가능성 정부 대응 총력전 ️ 모든 인력·장비 투입 정부는 산불 진화에 가용 자원 총동원 추가 산불 발생 시 대응력 약화 우려, 예방과 진화 모두에 집중 ️ 미군 헬기 지원 주한 미군의 헬기 지원까지 요청 한미 공조를 통해 진화작업에 총력 대응 불법 소각 단속 강화 정부는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의 71%가 입산자 실화 및 쓰레기 소각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주부터 불법 소각 단속을 한층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산에서 담배꽁초 투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처벌 예정 피해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