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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전 직원, 중국 이직 앞두고 1만 건 기술 유출! 하이브리드 본딩까지 포함

 SK하이닉스 전 직원, 중국 이직 앞두고 1만 건 기술 유출! 하이브리드 본딩까지 포함

2025년 5월 7일,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는 SK하이닉스 전직 직원 김모 씨를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 하이실리콘 이직을 시도하며, 반도체 핵심 기술 1만 1000건 이상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전략기술 유출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크며, 중국 하이실리콘(화웨이 자회사) 이직을 위한 부정 취업 시도라는 구조까지 확인되었습니다. 1. 사건 개요 요약 항목 내용 피의자 SK하이닉스 전 직원 김모(51) 씨 혐의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위반 등 유출 방식 사내 문서 출력, 촬영, 보안 문구 삭제 등 유출 규모 약 1만 1000건 이상의 기술자료 대상 기술 CIS, HBM, 하이브리드 본딩 등 핵심 반도체 기술 취업 시도처 중국 하이실리콘 등 2개 기업 2.

유출된 핵심 기술의 정체 1. CIS (CMOS Image Sensor) 카메라 센서 핵심 부품 모바일, 자율주행, 보안, 의료기기 등 범용성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