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이 설마~” 싶은 뉴스 하나 들고 왔습니다. 서울 강남권의 인기 아파트 단지에서 주소만 옮기고 당첨된 '위장전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고 해요!
그런데 그 숫자, 무려... 165건이랍니다! 2025년 상반기,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서 대규모 위장전입 부정청약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서울에서 적발된 부정청약 166건 중 무려 165건이 위장전입, 특히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에서만 41건이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 위장전입이 청약 당첨을 만드는 방식 위장전입의 목적 투기 수요자들이 거주 요건 충족을 위해 실거주 없이 주소만 이전 청약가점 및 지역 우선권 획득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의 시세차익(최대 20억 원 이상)을 노림 실제 사례: 래미안 원펜타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시세 대비 약 20억 원 저렴 84~155 전형 모두 최고 가점 '만점(84점)' 당첨 실거주 요건을 위장으로 채운 위장전입자가 다수 당첨 ...
원문 링크 : 로또 청약 뒤에 숨은 위장전입 실태! 강남권만의 특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