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카도입니다. 여러분, 안타깝게도 오늘은 또다시 가슴 철렁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어요.
우리가 안전을 지켜줄 거라 믿는 경찰관분들이 오히려 위험에 처한 사건인데요. 바로 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경찰관 세 분이 칼에 맞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정말이지 '이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아찔했어요. 1.
평화로운 가정집에 울린 비명... 그리고 출동한 경찰관들 사건은 경기도 파주에서 벌어졌다고 해요. 40대 여성분이 남편에게 폭행당하고 있다는 가정폭력 신고 전화가 경찰에 접수됐고, 곧바로 경찰관분들이 현장으로 출동하셨다고 합니다.
가정폭력 신고는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자칫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가장 위험한 상황으로 번질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현장이죠. 2.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남편, 아비규환이 된 현장!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분들은 방어 장비까지 착용하고 조심스럽게 부부를 제지하려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갑자기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