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 선물 앱, 바로 '일상카페'가 해킹을 당해 고객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인데요. 110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언급되면서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고 계실 겁니다. 1. '일상카페' 해킹 당했다!
내 개인 정보는? 일상카페 측은 6일 고객들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공식적으로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습니다.
공지에 따르면, 지난 6월 2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으로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해요. 유출된 개인 정보는 가입 회원의 닉네임,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등 무려 16종의 정보라고 합니다.
일상카페 측은 "개인별로 유출 항목이 다르니 조회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암호화된 정보는 식별 불가능한 정보이며, 실제 번호나 전화번호가 직접 노출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는데요.
이 말이 정말 안심해도 된다는 의미일지, 아니면 일말의 불안감을 남기는 것일지 걱정이 됩니다. 현재 일상카페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