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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협력사 부사장, 기술 유출 혐의 징역 '1년 6개월' 확정!

 SK하이닉스 협력사 부사장, 기술 유출 혐의 징역 '1년 6개월' 확정!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국가 핵심기술을 중국 경쟁업체에 유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건데요. 특히, 협력사 부사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라는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핵심 D램 제조 기술부터 첨단 세정 장비 도면까지! 과연 어떤 기술들이 어떻게 유출된 것일까요?

그리고 이들의 범죄는 우리 반도체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1.

K-반도체 '핵심 기술' 중국으로 유출... SK하이닉스 협력사, 대법원서 '실형' 확정!

오늘(12일) 대법원에서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국가 핵심기술을 중국 경쟁업체에 유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실형이 확정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협력사 부사장, 징역 1년 6개월… 법인 벌금 '10억'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SK하이닉스 협력업체 A사 신모 부사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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