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나 미국 같은 장거리 노선 비행, 상상만 해도 엉덩이가 들썩이고 몸이 배배 꼬이는데, 이제 더 좁아질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대한항공이 보잉 777-300ER 기종의 이코노미 좌석 배열을 바꾸려는 움직임 때문인데요.
좌석을 늘려 항공사 수익은 늘겠지만, 승객들은 그만큼 더 불편해질 거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웅크리고 가야 하나"는 볼멘소리까지 나오는 이 상황, 과연 대한항공은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1. "웅크려 가야 하나"...
대한항공 장거리 이코노미, 무슨 일?! 최근 항공업계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 중 하나인 대한항공이 장거리 노선 기종의 이코노미 좌석 수를 늘리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승객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안 그래도 좁은데 더 좁아진다고?"라는 하소연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보잉 777-300ER, '3-3-3'에서 '3-4-3'으...
원문 링크 : 대한항공 장거리 이코노미, 닭장배치 논란! 더 좁아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