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살모넬라균 집단감염을 일으킨 빵 제품 2종. 식품제조업체인 '마더구스'가 제조하고 풀무원의 식자재 유통 전문 계열사인 '푸드머스'가 유통했다.
(자료=질병관리청) 우리가 즐겨 먹는 '빵'에서 살모넬라균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는 것인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가 사례가 확인되면서, "빵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하나?"
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에 연루된 제품들이 풀무원 계열사가 유통한 빵이라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과연 살모넬라균은 무엇이고, 어떻게 빵에 들어갔으며, 우리는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1.
"빵 먹고 집단 감염?"... 살모넬라균 비상!
전국으로 확산되나? 질병관리청은 오늘(6월 13일), 최근 빵류 섭취로 인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현재까지 4건 확인되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살모넬라균 감염 사태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생!
세종, 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