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 계신 분들은 어젯밤부터 계속되는 빗줄기에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부산에는 어제(13일) 오후 시간당 4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호우경보가 발효됐다고 해요. 1.
부산에 '물폭탄' 쏟아졌다! 서부산 지역에 특히 집중 어제(13일) 오후 부산에는 정말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졌어요.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8시 기준으로 부산의 대표 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에는 35.5mm의 비가 내렸다고 해요. 특히 서부산 지역에는 더 많은 비가 쏟아져 사상구가 무려 65mm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어요.
북부산인 강서구 대저동 관측소도 50.6mm를 기록했고, 사하구도 47.5mm의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부산 사상구 부산 사상구 비는 특히 어제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쏟아졌는데요.
이때 사상구는 44.5mm, 북부산은 43.7mm, 사하구는 40.5mm의 1시간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해요. 현재 비구름이 다소 북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