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귀가하던 2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해 테이프로 손발을 묶고 살해 위협까지 했다는 소식인데요. 하지만 이 여성은 포기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테이프를 끊어 탈출, 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1.
평화로운 귀갓길이 악몽으로.. 끔찍했던 그날의 순간 사건은 지난 7월 8일, 한 20대 여성이 귀가하던 중 벌어졌습니다.
한 40대 남성이 그녀의 집에 침입했고, 그녀의 손발을 테이프로 묶고 살해 위협까지 하는 끔찍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합니다. 묶인 손발을 풀어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쳤고, 결국 테이프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어요.
그리고는 밖으로 뛰쳐나와 살기 위한 필사의 탈출을 감행했습니다. 젊은 여성이 내리막길을 다급히 뛰어 내려오고, 남성 행인과 마주치자 자신이 뛰어온 쪽을 손으로 가리키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해요.
반바지를 입은 여성의 다리에는 청테이프가 끊어진 채로 붙어 있었다니, 한 목격자는 "여자분이 떨면서 살려달라고 그래서 보니까 양쪽 팔을 테이프로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