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야심 차게 출범시킨 '코스피 5000시대 실현 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의 재산 내역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주식 위주로 바꾸겠다"는 거창한 포부와는 달리, 정작 이들 의원들의 재산은 97.8%가 부동산과 현금, 그리고 주식은 고작 2.55%에 불과한 '부동산 몰빵' 구조였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인데요. 1.
'코스피 5000 특위' 의원들, 알고 보니 '부동산 부자'?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민주당 '코스피 5000시대 실현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10명(오기형,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소영, 이정문, 김영환, 김현정, 박홍배, 이강일)의 자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오기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총자산 102억 6천1백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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