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 식약처 중화요리의 대가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판매했던 '한우 우거지 국밥'에서 대장균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즉각 사과문을 올리고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및 전량 회수 조치를 발표했는데요. 1.
'이연복의 한우 우거지 국밥' 대장균 검출 논란 이번 사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 제품에 대해 세균수 및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명령하면서 불거졌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800g씩 포장된 것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놀다푸드'가 제조하고, 남양주에 있는 유통전문판매업소 '더목란'이 판매했으며, 소비기한은 내년 7월 7일까지였습니다.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이연복 셰프는 7월 1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좋지 않은 소식 전하게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