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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박사 윤무부 교수, 뇌경색 투병 끝에 84세 별세.. 그의 새 사랑은 영원히

 새 박사 윤무부 교수, 뇌경색 투병 끝에 84세 별세.. 그의 새 사랑은 영원히

15일 '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별세했다. 향년 84세.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늘 우리에게 새에 대한 사랑과 지식을 전해주시던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께서 오늘(15일) 별세하셨습니다. 20년 가까이 뇌경색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지만, 그럼에도 새를 향한 열정은 멈추지 않으셨는데요.

한평생 새와 함께하셨던 윤무부 교수님의 삶과, 우리에게 남기신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기억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새 박사' 윤무부 교수, 84세 일기로 영원한 잠에 들다 평생을 새 연구에 바친 윤무부 경희대학교 명예교수가 오늘 새벽, 향년 84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윤 교수님은 2006년 첫 뇌경색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셨으나, 지난 6월 뇌경색이 재발하면서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빈소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