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동산 앱 '아실' 보다가 깜짝 놀라신 분 계신가요? 매매 및 전월세 물량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핵심 서비스에 "종료"라는 문구가 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는 잠시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읽는 중요한 서비스가 왜 갑자기 멈췄을까요?
1. "서비스 종료" 문구에 아실 이용자들 '화들짝' 최근 아실 앱 이용자들 사이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파트 매물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매물증감' 서비스 화면에 "원천 데이터 수집이 불가하여 금일 부로 서비스가 종료됐다"는 안내가 뜬 것인데요. 부동산 시장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많은 이용자가 이 문구를 보고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 것 아니냐'며 불안에 떨었습니다.
특히 매수-매도 심리 파악에 이 서비스를 자주 활용하던 투자자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죠. 2. 알고 보니 '일시 정지'였다?
아실의 진짜 속사정 하지만 다행히도 이는 실제 서비스 종료가 아닌, 일시적인 '중단'이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