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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 40%로 낮춘다고? 새 금융투톱이 꺼낸 초강수, 전세대출도 줄어든다

 LTV 40%로 낮춘다고? 새 금융투톱이 꺼낸 초강수, 전세대출도 줄어든다

서울 주요 자치구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추이 새 정부의 금융투톱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그런데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꺼내든 카드가 바로 '가계부채 관리'라고 하는데요.

특히 부동산과 가계대출의 악순환을 끊겠다며 대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제 막 집을 사려고 하거나 전세자금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깜짝 놀랄 소식인데요.

과연 어떤 규제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1.

가계부채 급증에.. 금융투톱이 꺼낸 '초강력 카드'는?

최근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불안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가계부채'입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 대출을 부추기고, 늘어난 대출이 다시 집값을 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죠.

정부는 지난 6월에도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내놨지만, 그 효과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새롭게 임명될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가계부채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에 맞춰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