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 씨?' 선자를 깨우는 이삭의 목소리 '다왔어요' 과거) 1931 오사카 오사카의 화려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선자.
(오사카에 곧 지하철이 들어올 것이라고 한다.) 그런 선자 일행의 복장을 보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일본인들의 시선. (+ 이전화부터, 계속 연출되는 차별적인 시선) 이삭 일행은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요셉(이삭의 형)을 만난다.
선자를 형에게 소개하는 이삭 요셉은 경희(요셉의 부인)와 이삭의 결혼 소식을 듣고, 솔직히, 놀랐다고 이야기 한다. 선자 일행은 노면전차(?)
에 탑승한다. 이삭이 선자의 짐을 들어주려하자 '자기짐은 자기가 들겠다'고 하는 선자 전차를 타면서, 고한수를 닮은 사람을 본 것 같은 선자.
요셉의 집으로 향하는 선자 일행. 화려했던 오사카를 벗어나, 조선인들이 살고 있는 빈민가로 향한다. (* 현재 오사카의 코리아한인타운이 된 '이쿠노구', 추성훈이 이 곳 출신이다.)
이쿠노구 - 나무위키 (namu.wiki) 이곳은, 도둑들도 많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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