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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입문한 계기

 포토샵에 입문한 계기

안녕하세요. 샌드위치 입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라는 주제로 프리랜서가 된지 어언 5개월 차 입니다. 5개월 동안 먹고 살고 있다는게 참 신기한데요. 고맙게도 저에게 일을 맡겨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가능 했습니다!

저는 코딩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디자인도 어느정도 할 줄 알아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고객에게 먼저 웹디자인을 제시 할 수 없던게 크게 다가 왔는데요.

저는 늘 레퍼런스를 참고하여 제작 했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웹디자인을 하여 고객에게 컨펌을 받거나 의견을 물어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토샵을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고, 준비한건 GTQ1급 자격 시험 이었습니다.

포토샵 자격증인데, 이 자격증을 따면서 기초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웹디자인기능사 라는 자격증도 존재하는데, 이것도 취득을 해둘 생각 입니다.

과거에는 자격증이 뭔 필요가 있나? 작업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이력서에 1줄 넣기 위함 아니냐고 말이죠.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