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구한 일곱 번의 만남 희망에세이인 캐럴 스미스의 내 삶을 구한 일곱 번의 만남은 이 책의 저자 캐럴 스미스가 아들의 죽음을 경험한 이후 인생이 극적으로 뒤바뀐 사람들의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아들이 갑작스럽게 죽던 날, 나는 작별인사도 건네지 못했다.”
지독한 상실과 기적 같은 회복의 이야기 자식의 사망 소식만큼 청척벽력의 소식이 없슬겁니다. 책의 저자 캐럴 스미스의 인생은 어느 날 아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무너져내리게 됩니다.
외동아들의 죽음을 부정도 하고, 자책도 하지만 아들 없이도 삶은 계속되고 아들의 흔적을 쉽게 내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여는 글, 프롤로그.
텅 빈 자리 첫번째 만남. 어린 시절이라는 선물 _세스 1장.
삶이 뒤바뀐 순간 2장. 삶의 속도 3장.
운명의 롤러코스터 4장. 인생의 초점 두번째 만남.
모성이라는 연금술 _존과 빌리 5장. 엄마라는 자격 6장.
새로운 탄생 7장. 흉터에 담긴 이야기 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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