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누군가는 쓸데없는 일이라고 하는 일들, 막연한 일들, 단기간에 성과가 보이지 않은 일들을 할때 과연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들곤합니다. 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는 창작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창작이라고 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며 한눈에 성과가 보이지 않고 막연한 것에 대한 기다림과 인내입니다. 과연 이길이 맞는지 먼저 발걸음을 옮겼던 저자가 경험을 바탕으로 왜 창작을 하는지, 언제 하는지, 어디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 누가 하는지 여섯 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자신만의 답을 찾도록합니다.
(p21)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운동이란 에너지를 쓰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안다. 본디 운동이란 에너지를 얻기 위해 하는 활동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창작도 마찬가지다. 창조성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하다보면 창조성이 자란다.
방법을 알기 때문에 시작하는게 아니라, 하다보면 방법을 알게...
원문 링크 : 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창작자의 창작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