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우암동에 위치한 ‘우암 해링턴 마레’는 바다와 도심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 고품격 주거 단지입니다. 최근, 해양수산부와 HMM의 부산 이전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단지는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부 기관과 대기업 본사의 연이은 이전은 단순한 지역 변화가 아닌, 도시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전 대상지 중 하나로 꼽히는 북항 및 우암 지구는 현재 대규모 개발이 한창이며, 이와 인접한 우암 해링턴 마레는 미래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대지면적 : 100,468.50 연 면 적 : 355,561.8078 건 폐 율 : 19.75% 용 적 률 : 280.71% 규 모 : 지하 5층, 지상 1층~36층 / 17개동 세 대 수 : 총 2,205세대 중 일반분양 1,382세대 우암 해링턴 마레는 부산 남구 우암동 198-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5층~지상 36층, 총 17개 동, 2205세대 규모의 초대형 브랜드 아파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