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작업벨트와 공구집(터프빌트, 마끼다, 디월트)

 작업벨트와 공구집(터프빌트, 마끼다, 디월트)

작업벨트는 필수다. 이걸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편리하게 만드는게 관건.

따라서 이것저것 사보고 사용해 보아야만, 어떤게 내가하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지 알 수 있다. 즉, 돈이 들어간다는 이야기.

더구나 그리 싸지도 않다. 바로 아래가 최근 몇년간 사용하던 구성인데, 항상 그렇지만 무언가 부족하기 마련이다.

바로아래는 터프빌트인데, 펜 2개와 가위를 벌어진채로 보관하면, 가위가 빠지지 않아서 이렇게 사용해오고 있었다. 아래는 마끼다인데, 이게 사이즈가 좀 작은 듯 애매해서, 스크류등을 넣어놓고 꺼낼 때, 좀 불편하다.

아래 중앙이 터프빌트, 압착기와 디월트 접이식 칼이다. 좌측은 디월트 휴대폰집인데, 높이가 낮아서 뚜껑이 닫히지 않는다.

이번에 빼버렸다. 아래는 크니펙스 플라이어(나는 주로 너트 조일 때 사용한다), 크니펙스 탈피기 그리고 베라 드라이버가 살짝 보인다.

이 마끼다 공구집은 고무밴드가 잘 늘어난다. 좋지 않다.

최좌측에 이젠의 타이 홀더인데, 지금까지 써본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