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오후 3~4시쯤 집중력이 툭 떨어지는 시간이 오잖아요. 저는 특히 점심 먹고 난 뒤 급격하게 에너지가 바닥나는 타입이라 항상 책상 서랍에 뭔가 간단한 간식을 넣어두는 편이에요.
그런데 늘 과자나 초콜릿 같은 달달한 것들만 먹다 보니 순간은 버틸 수 있어도 금방 피로가 몰려오는 느낌이라 자연스럽게 회사간식도 건강하게 바꿔보자는 고민을 하게 됐죠. 최근 회사 팀원들끼리도 건강 얘기를 자주 하게 되면서 다들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 부분도 많았어요 회사간식 좀 건강하게 챙겨보자는 의견이 여러사람에게서 나오다보니까 다들 비타민젤리, 견과류, 프로틴바 같은 걸 많이 사다놓기도 했죠.
그런데 솔직히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러다 흑삼 젤리라는 새로운 제품에 주목하게 되면서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제가 눈여겨보기 시작했던 제품이 바로 자생 흑삼 스카이였는데 일단 제품명이 생소해서 주목하게 됐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시중에서 흔하게 접하는 홍삼이 아니라 흑삼이라는 사실에...
원문 링크 : 회사간식 기분 좋은 자생 흑삼 스카이 젤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