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창구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
올해 다녀온 유럽 여행 중 가장 좋았던 인스부르크입니다 언젠가 다시 꼭 가고 싶을 만큼 좋은 도시였어요!! 당일치기 루트 인스부르크 중앙역 -> 개선문 -> 마리테지아 거리( 성안나 기념탑, 헬블링 하우스, 시청탑, 황금 지붕) -> colorful house -> cafe kroll -> 호프부르크 왕궁 ->노케르테 케이블카 -> Restaurant Seegrube -> 이치반 밀크티 -> 인스부르크 중앙역 저희는 잘츠부르크 호텔에서 숙박하고 인스부르크 당일치기를 갔습니다!
아침 8시57분 obb 기차라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어요! 저희 숙소에서 중앙역까지 도보 20분 거리라서 아침 공기 맞으면서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너무 배고파서 빵이랑 기차에서 먹을 간식을 마트에서 사갔어요~~ 빵이랑 음료 2,33유로! 3400원정도합니다 싸죠(?)
오스트리아는 지옥의 물가라서 마켓가야 숨 좀 쉬어지더라구요 ㅋㅋㅋ 여유롭게 잘츠부르크 중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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