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온 더 블럭 김영철 편 – 10년 무지각 라디오 DJ, 형 잃은 아픈 과거 고백에 눈물 tvn 성실함의 대명사 김영철, 유퀴즈 출연! 어제(1월 21일) 저녁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8회를 봤는데요, 이번엔 코미디언 김영철님이 게스트로 나왔어요.
평소에 철파엠(김영철의 파워FM) 듣는 철가루로서 정말 기다렸던 방송이었거든요! 근데 이번 편 보면서 웃다가도 순간순간 코끝이 찡해지더라구요 10년째 아침 방송 단 한 번도 지각 안 한 그 성실함 뒤에 이런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었다니...
김영철님이 직접 털어놓은 가정사와 인생 이야기, 같이 돌이켜볼게요! 10년째 단 한 번도 안 쉰 아침 라디오, 대체 어떻게?
김영철님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10년째 SBS 파워FM에서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라디오를 진행하고 계세요. 그것도 단 한 번도 지각 없이요!
유재석님이 "꾸준히 루틴을 이어온 이유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김영철님이 "어릴 때도 엄마 말을 잘 들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