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래퍼 산이 님이 드디어 아빠가 되었다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어요. 3월 25일에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아기와 아내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에서 산이 님이 펑펑 우는 걸 보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진짜 아빠의 평범한 얼굴을 본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았어요. "눈물 펑펑 쏟은 새내기 아빠의 감격" 이번에 산이 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출산 직후의 병실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아내분 곁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보며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참 인상적인데요. 글에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남겼더라구요.
평소 힙합 무대에서 센스 있고 당당하던 래퍼가 이렇게 아이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걸 보니 정말 신기해요. 새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큰 감동이겠지만, 그 감정이 사진 한 장에 오롯이 느껴져서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