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 레이블을 설립하며 대표님으로 거듭난 블랙핑크 지수 님이 직원들에게 통 큰 명품 선물을 돌려 눈길을 끕니다. 본인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굳건하게 활동하고 있는 디올(DIOR)의 고가 라인인 미스 카로(Miss Caro) 미니 백을 메인으로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400만 원대를 호가하는 아이템을 턱턱 내어주는 남다른 스케일과 직원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마음씨가 정말 훈훈하게 다가오네요.
직원들 감동시킨 통 큰 대표님 스케일 이번에 온라인에 공개된 직원분들의 인증 사진들을 보면, 각자 취향에 맞춰 조금씩 다른 디자인의 디올 백을 받은 걸로 보여요. 그중에서도 단연 많은 분들의 시선을 끈 제품이 바로 귀여운 쉐입의 미스 카로(Miss Caro) 미니 백이었답니다.
사실 아무리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도 여러 명의 직원에게 수백만 원대 명품 가방을 척척 선물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요. 자신이 얼굴로 활약 중인 브랜드의 예쁜 아이템을 콕 집어 선물했다는 점에서 지수 님의 센스와 다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