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 님이 외출 중 찍은 사진에서 화이트 스티치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셋업에 우아한 샤넬 가방을 매치한 일상 룩을 선보였습니다. 평소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눈길을 끄는데요.
이 날 한 손에 가볍게 든 가방은 바로 샤넬의 '레트로 트위스트 탑 핸들 백'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꼬임 디테일이 살아있어 데일리 럭셔리 아이템으로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클래식과 빈티지의 절묘한 만남, 트위스트 디테일 샤넬의 24P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레트로 트위스트 탑 핸들 백은 이름 그대로 복고풍의 감성이 한 스푼 들어간 디자인이에요.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과 CC 턴락 로고 등 샤넬 고유의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도, 핸들이 살짝 꼬인 듯한 트위스트 형태로 볼륨감 있게 잡혀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런 입체적인 디테일 덕분에 일반적인 밋밋한 탑 핸들 백보다 훨씬 빈티지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더라구요.
흔한 클래식 플랩백과는 또 다른 ...